
ㅎㅏ….
공항 또 갔다….
그냥 공항공사 직원을 하던가 해야지.
근데 명수 멋있구 잘생기구 남신가루 폴폴이라 또 간다.
블랙 코트 명수는 정말 갑이햐.
막 코트 명수 보게 해달라고, 코트 명수면 365일 새벽 6시에 인공 소환이어도 갈거라는 말 입에 달구 살구 그랬는데…
엄마… 엄마야. 코트 명수가 나타났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투버튼 코트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업떵.
단정하고 깔끔하고…